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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와퍼페이스 - Whopperface 브라질의 버거킹에서 행한 행사입니다. 버거킹의 얼굴마담이며, 다른 햄버거 가게에는 없는 대표 메뉴를 프로모션하기 위한 것인데요. 고객이 와퍼를 주문하게되면 디카로 고객의 얼굴을 몰래 찍은뒤 주문한 와퍼의 패키지로 만들어 포장해 내어 주는 깜짝하게 하는 깜찍한 프로모션입니다. 모두가 똑같고 획일적으로 나오는 패스트푸드. 반응이 좋아 보입니다. 역시 이 시대에는 머리를 굴려야 합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환경만으도 온-오프나 아날로그-디지털이 멋지게 뒤섞을 수 있겠다 싶군요. 와퍼를 주문하는 것도 도식화 한것이 눈에 띄이네요.ㅎ 아마 경쟁사와 차별되는 와퍼의 브랜드 충성도를 유지하고 바이럴마케팅을 기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One cashier, one hidden cam, one printer. That´..
감동을 만들 수 있습니까. 오로지 음악만 알고 있었다. '거장'이라는 말이 그의 이름앞에 수식처럼 따라다녀도, '미야자키하야오'의 작품을 통해 충분히 그의 감성을 느껴온터라, 도리어 그 이상은 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지 못했던 것 같다. 국내 출간 1년이 지나 뒤늦게 만난 책 '감동을 만들 수 있습니까 '는 일본을 넘어 아시아영화음악의 미다스의 손이라 칭송되는 히사이시 조가 직접 쓴 책이다. 영상을 만나면 더욱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그만의 독특한 음악세계, 그 원천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그러면서도 창의적인 일을 필요로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모범이 되는 글들이 간결한 문체를 통해 마음에 여운을 남긴다. 창조를 하기 위해 머리를 싸매 본 사람이라면 더욱더 공감이 가는 내용들은 '히사이시 조' 그 만의 꾸밈이 없는, 그래서 더욱 ..
남아공화국 컬룰러 항공의 유치한 도색 남아공화국은 면적이 남북한을 합한 한반도 대비 5.5배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요도시인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 더반, 포트엘리자베스등을 가려면 항공기를 이용하지 않고서는 이동간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내륙 도시간 대중 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자가용 말고는 하늘로 떠서 가는 것이 유일하다고 하네요. 자가용을 제외하고는 항공기가 사실상 유일한 교통 수단이구요. 그러나 비싼 항공료로 전체인구의 10%센트도 안되는 부유한 백인들만이 그러한 교통의 악조건을 벗어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몇년 전부터 중산층 흑인이 증가, '항공 여행'을 즐기려는 흑인이 늘어나면서 이를 간파한 저가항공사들이 출현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남아공에서 저가항공사 바람을 일으킨 첫 번째 주자인 컬룰러항공 http://durl.m..
타임스퀘어 독도광고 미국 심장부에서-times square Dokdo ad 미국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에서 3ㆍ1절부터 '독도는 한국땅'임을 알리는 대형전광판 광고가 시작됐다고한다. 한국 홍보전문가인 서경덕(36)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기획하고 가수 김장훈씨가 후원해 만든 광고다. 이 독도 광고는 현지 시간으로 1일 0시부터 맨해튼 타임스 스퀘어의 CNN뉴스 광고판에서 상영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4개월간 1시간에 2회씩 하루 총 48회 상영된다. 30초 분량의 광고는 낱말 퍼즐의 형식을 빌려 제작됐다. "하와이는 미국땅, 시칠리아는 이탈리아땅, 발리는 인도네시아땅"이라고 열거한 뒤 "독도는 한국땅"임을 퍼즐 퀴즈의 형식으로 강조한다. 이어 '동해(East sea)'가 표기된 한국과 일본 인근의 지도를 보여주면서 '이것들은 매우 간명한 사실(These ..
레이디가가 왕눈이 화장법 음악성보다 공연중 돌발행동이나 아찔한 노출로 노이즈마케팅이냐, (최근엔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리는 2000명이 참여하는 집단 누드 사진촬영 동찰 할 수 도 있다고 하는군요.) 예술적표현이냐 등 가십 많은 팝가수 레이디가가(Lady GaGa,Stefani Joanne Angelina Germanotta)의 왕눈이 화장법이랍니다. 요즘 일본에서 인기가 많답니다.
P&G 동계올림픽 광고 - To Their Moms, They'll Always Be Kids. 2010밴쿠버 동계올림픽기간 미국에서는 NBC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광고 한편이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P&G사에서 제작된 이 광고는, 올림픽이라는 국제무대에서 메달리스트가 되기 위해 치열해 보이는 국가대표선수들일지라도 그들의 어머니들에게는 안타깝고 걱정스러운 어린아이로만 보인다는 광고입니다.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잘 표현되어진 영상인 것 같네요. 이 광고를 통해 올림픽 경기를 관전하는 태도도 바뀔 수 있을 것이고 P&G의 진정성도 함께 공유될 수 있을거라 보여지는 군요. 마지막 문구는 To Their Moms, They'll Always Be Kids 어머니에겐, 그들은 영원한 아이일 뿐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캐릭터 포스터 공개 2009 코믹콘에서 캐릭터 포스터들~예전에 올라왔던 스틸들에 글자를 넣은 것이네요 ㅎㅎ 기자회견 중인 조니 뎁과 팀 버튼 감독^^ 아래는 예고편 영상이에요~
케이크 뒤집어슨 김정일 그 외 독재자들 독일의 한 인권단체가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지난해 12월 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 이란 아마디네자드 대통령, 짐바브웨 무가베 대통령 등을 내세워 이들을 희화화는 내용의 광고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