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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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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볼만한곳- 대구예술발전소 아직도 대구예술발전소를 가보지 않거나,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근데 막상 가보면 기획력이라든가 내부 분위기, 현재 위치적인 열악함등이 조금 아쉽긴하다. 빨리 개선되어야 할 부분인듯. 아직도 여기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건 누구 탓인가. 아무튼 이런 좋은 좋은 환경을 어설프게 이도저도 아니게 내부 구조를 개선한 이곳. (담배연초장 그 환경을 그대로 보존한 청주를 본 받아야.. (아트 팩토리, 옛 청주연초제조창 정보) 여기 관계자들은 워낙 모르니 그냥 놔둘 용기가 부족했구나하는 느낌ㅋㅋ) 대구예술발전소 http://www.daeguartfactory.kr/ 문의 : 053-803-6255 open : 10:00 ~ 18:00 (화~일 개관, 매주 월요일 휴무, ) 지도(로드뷰) : http://bit.ly/H..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세계적으로 성장할만한 예술기획에 감탄하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1999년 시작, 2년마다 개회하는 행사입니다.청주예술의 전당을 중심으로 개최되던 행사는 2011년 부터는 청주 옛 연초제조장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일제강점기로부터 광복을 맞은 이듬해 1946년 11월 경성전매국 청주연초공장으로 문을 연 후 솔, 라일락, 장미 등 내수용 담배를 연간 100억 개비 이상 생산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담배공장이었다고 합니다.부지 15,125평(50,000㎡)에 36,300평(120,000㎡)의 대규모 공장건물에는 삼천여 명의 근로자와 일만여 명의 연계 노동자가 있을 정도로 중부권을 대표하는 근대산업 요충지였습니다.하지만 산업의 변화로 1999년에 담배원료공장을 폐쇄하고, 2004년에는 제조공장을 완전 가동 중단해 주변 상권이 위축되고 ..
아사히야마 동물원_펭귄이 나는 동물원 旭山動物園 from jangsuc on Vimeo. 훗카이도 중앙에 위치한 아사히카와와는 삿뽀로 다음으로 훗카이도에서 큰 도시이다. 인구가 35만명의 작은 이 도시에 연간 400만명이상이 찾는다는 아사히야마 동물원, 아사히야마는 동물들의 행동전시로 유명하다. 이 곳은 가까이서 동물들의 특징적 행동을 관찰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1967년 문을 연 이곳은 1994년 경영난으로 위기를 맞았지만, 창조적인 디자인경영이라는 차별화를 통해 세계적은 동물원으로 거듭났다. 아사히카와 동물원에서는 펜다 같은 희귀한 동물은 만날 수 없지만 펭귄이 날고 있는 수중 모습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