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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3.0으로 이동하라! 모든 것을 바꾸어놓을 새로운 시장의 도래, 필립코틀러 과연 이게 가능 한 걸까 하는 생각이 행간을 지나가는 내내 안구뒤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사실 이 책이 아니더라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해서는 뉴웨이브기술, 쇼셜네티워크 등으로 대명천지라 불리는 요즘 같은 때가 아닌, 이전부터 회자 되던게 사실이었다. 이 책은 영미판 원 제목이 '마케팅'3.0이었는데, 한국어판에는[마켓3.0]으로 발행 된 것에 대해 저자 '필립코틀러(Philip Kotler)'는 책의 말미에 한국어판 출판사에 감사하다는 말을 남길 정도로 마켓3.0이라 일컫는 새로운 시장을 향한 변화 속도 그리고 그것과 함께하는 소비자의 변화는 확고한 듯하다. 누구의 예견인가. 마케팅의 대가 '필립코틀러'의 말이다. 전세계의 걸친 경제위기로, 변화 될 시장 즉, 마켓 3.0은 소비자들의 삶과 더욱 밀접..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TED에 서다. 블로깅을 하다가 커리어의 위기와 불안함, 성공에 대해 TED에서 말하는 알랭 드 보통을 영상으로 만났다. 몇 권의 책으로 만난 적도 있었지만, 근래 프랑스에 지인이 그를 모른다고 해서 국내에서만 유명하고, 실제로 자국에서는 별로인 유명하지 않은가 보구나 했었는데, TED에 나온걸 보면 그렇게 말한 그 아이들 공부좀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알랭 드 보통은 어느시대보나 윤택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왜 불안함에 떨고 있는가를 그만의 위트와 지식으로 글빨이상의 달변을 보여준다. 먼저 속물근성이다. 속물근성은 글로벌현상이라고 한다ㅎㅎ. 물질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탐욕하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보통이 보는 시선은 우리가 사는 감성적 보상을 물질의 보상과 연결짓는 데서 기인한다고 .. 물질을 원하는 것이 ..
나카무라 슌스케가 만화로 - 아디다스광고 Adidas: The Feather Leads to the Revolution 일본 J리그의 요코하마 F 마리노스를 올 시즌 첫 승을 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한 유럽에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등에서 뛴 나카무라 슌스케(Shunsuke Nakamura), 그가 애니메이션으로 출연한 아디다스 일본광고. 재페니메미션이 특유의 거친 터치감을 살리면서 만화책의 이미지가 튀어나오는 듯한 독특한 구성으로 제작되었다. Commentary: A free kick coming up in the final half loss time! Will this be the last chance? Shunsuke Nakamura!! If he makes it, it’s a major comeback! Shunsuke: Remember… 3 Legged Crow: The chosen one..
시트로엥 Ds3 존 레논과 마를린 먼로가 광고모델 Citroen DS3 프렌치 미니로 불리우는 시트로엥 DS3의 광고입니다.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전설로 남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존 레논과 마를린 먼로를 광고 모델로 채용?했군요! 이 것만으로도 핫 이슈네요 Citroen DS3 seen by Marilyn Monroe > Citroen DS3 seen by John Lennon 시트로엥 DS3에 대한 상세 스펙 등은 링크된 사이트 참고 http://durl.me/da2p
버거킹 와퍼페이스 - Whopperface 브라질의 버거킹에서 행한 행사입니다. 버거킹의 얼굴마담이며, 다른 햄버거 가게에는 없는 대표 메뉴를 프로모션하기 위한 것인데요. 고객이 와퍼를 주문하게되면 디카로 고객의 얼굴을 몰래 찍은뒤 주문한 와퍼의 패키지로 만들어 포장해 내어 주는 깜짝하게 하는 깜찍한 프로모션입니다. 모두가 똑같고 획일적으로 나오는 패스트푸드. 반응이 좋아 보입니다. 역시 이 시대에는 머리를 굴려야 합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환경만으도 온-오프나 아날로그-디지털이 멋지게 뒤섞을 수 있겠다 싶군요. 와퍼를 주문하는 것도 도식화 한것이 눈에 띄이네요.ㅎ 아마 경쟁사와 차별되는 와퍼의 브랜드 충성도를 유지하고 바이럴마케팅을 기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One cashier, one hidden cam, one printer. That´..
감동을 만들 수 있습니까. 오로지 음악만 알고 있었다. '거장'이라는 말이 그의 이름앞에 수식처럼 따라다녀도, '미야자키하야오'의 작품을 통해 충분히 그의 감성을 느껴온터라, 도리어 그 이상은 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지 못했던 것 같다. 국내 출간 1년이 지나 뒤늦게 만난 책 '감동을 만들 수 있습니까 '는 일본을 넘어 아시아영화음악의 미다스의 손이라 칭송되는 히사이시 조가 직접 쓴 책이다. 영상을 만나면 더욱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그만의 독특한 음악세계, 그 원천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그러면서도 창의적인 일을 필요로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모범이 되는 글들이 간결한 문체를 통해 마음에 여운을 남긴다. 창조를 하기 위해 머리를 싸매 본 사람이라면 더욱더 공감이 가는 내용들은 '히사이시 조' 그 만의 꾸밈이 없는, 그래서 더욱 ..
비아그라 광고 '장작 내가 다 팼어' 비아그라 광고입니다. 할아버지의 자신있는 표정과 할머니의 놀란 눈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죠? ㅎ 굳이 말풍선을 달자면 '장작 내가 다 팼어' 정도겠죠.ㅎ
남아공화국 컬룰러 항공의 유치한 도색 남아공화국은 면적이 남북한을 합한 한반도 대비 5.5배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요도시인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 더반, 포트엘리자베스등을 가려면 항공기를 이용하지 않고서는 이동간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내륙 도시간 대중 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자가용 말고는 하늘로 떠서 가는 것이 유일하다고 하네요. 자가용을 제외하고는 항공기가 사실상 유일한 교통 수단이구요. 그러나 비싼 항공료로 전체인구의 10%센트도 안되는 부유한 백인들만이 그러한 교통의 악조건을 벗어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몇년 전부터 중산층 흑인이 증가, '항공 여행'을 즐기려는 흑인이 늘어나면서 이를 간파한 저가항공사들이 출현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남아공에서 저가항공사 바람을 일으킨 첫 번째 주자인 컬룰러항공 http://dur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