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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스타일을 입다. 신용카드가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디자인 경영이 기업마다 최고의 화두가 되면서 카드 디자인도 하나의 경쟁력이 되기 시작한 것. 이전의 카드가 회사의 로고를 넣고 소지자의 이름만 새기는 밋밋한 플레이트(plate)에 불과했다면, 최근 새롭게 나오는 카드들은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화려함으로 무장하고 있다. ▶디자인이 곧 경쟁력=각 카드사들이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는 그만큼 디자인의 힘이 커졌다는 방증이다. 뒤늦게 카드 사업에 뛰어든 현대카드는 타사와의 차별화 전략으로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카드 디자인에 공을 들여 큰 효과를 봤다. 2003년 정형화된 카드의 크기를 반으로 줄인 현대카드의 미니M과 투명한 M카드는 새로운 것에 열광하는 젊은층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
유니클락 : 블로거들을 위한 마케팅! yugo nakamura + Fantastic plastic machine + UNIQLO가 만나서 만든 블로거들을 위한 시계입니다. 유니클로는 일본과 한국의 함께 투자한 의류업체구요. 블로거들을 위해 광고 아닌 광고를 이렇게 즐겁고 재미나게 만들어서 보여줌으로써 단순한 플래쉬를 뛰어넘었습니다. 5초마다 나오는 소녀들의 의상이 모두 유니클로의 제품입니다.더불어 전세계 모든 블로거들이 사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로 들어가보면 시계를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 블로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http://www.uniqlo.jp/uniqlock/
메이시 백화점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2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메이시스(Macy)의 제81회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인플레이션 이브’가 열리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슈렉’풍선에 공기를 주입하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퍼레이드 구경나온 많은 인파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나타난 슈렉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나 보다 키 큰 사람 있습니까?”'탐험가 도라' 풍선도 참가“멋있구나 나도 찍자”퍼레이드에 참가한 태극기“추수감사절엔 우리가 빠질 수 없죠”대형 캐릭터 인형풍선들이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유저들을 히어로와 오디언스로 나눠라 (유저 행동설계) 히어로(소수) : 적극적 사용자, 대표 리더그룹 오디언스(다수) : 소극적 사용자, - 적극적 오디언스 : 히어로가 되고싶어하는 집단 - 소극적 오디언스 : 히어로를 관찰하지만 서비스를 사용하기만 하는 사람 아웃사이더 : 서비스와 히어로에 무관심자 기획자는 서비스 기획을 할 때 각각의 유져들을 고려하여 기획하여야 한다. - 히어로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간 - 오디언스가 히어로를 존경할 수 있게 - 아웃사이더와 소극적 오디언스를 적극적 오디언스로 유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