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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동계올림픽 광고 - To Their Moms, They'll Always Be Kids. 2010밴쿠버 동계올림픽기간 미국에서는 NBC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광고 한편이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P&G사에서 제작된 이 광고는, 올림픽이라는 국제무대에서 메달리스트가 되기 위해 치열해 보이는 국가대표선수들일지라도 그들의 어머니들에게는 안타깝고 걱정스러운 어린아이로만 보인다는 광고입니다.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잘 표현되어진 영상인 것 같네요. 이 광고를 통해 올림픽 경기를 관전하는 태도도 바뀔 수 있을 것이고 P&G의 진정성도 함께 공유될 수 있을거라 보여지는 군요. 마지막 문구는 To Their Moms, They'll Always Be Kids 어머니에겐, 그들은 영원한 아이일 뿐입니다.
작은광고회사 ‘빅앤트’ 의 기발한 ‘반전 포스터’ 세계를 홀렸다 10명도 안 되는 직원들이 세계 광고업계를 제패했다. 세계 5대 광고제에서 수상하는 '그랜드슬램'을 이룬 것. 이들이 받은 상만 5개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15개나 된다. 한국인 박서원 대표가 운영하는 '빅앤트인터내셔널(빅앤트)'이 국내 광고사를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 대표작은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뿌린 대로 거두리라)' 주제의 반전 포스터. 기둥에 감아 붙이는 이 포스터는 군인이 겨눈 총대가 기둥을 한 바퀴 돌아 자신의 뒤통수를 겨누게 된다. 전쟁이 복수를 낳고, 복수가 다시 전쟁을 부른다는 의미다. 이 작품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페스티벌'에서 옥외 부문 그랑프리와 월드클래스 금상을 받았다. 또 지난 22일에는 칸 광고제에서 옥외 부문 은사자상을, 지난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