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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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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간디, 만델라...세계 정치지도자 19명 추억사진 '나도 왕년엔 청춘이 있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지도자들의 젊은 시절과 최근 사진을 비교한 사진물이 해외 한 블로그에 공개돼 화제다. 총 19명의 세계 지도자들이 청춘의 추억사진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여기엔 토니 블래어, 자크 시라크, 블라디미르 푸틴 등 최근 정치인은 물론이고 체 게바라 등 시대를 풍미한 혁명가도 포함돼 있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히틀러, 김정일 등 독재자도 유명 정치인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세계인의 사랑을 받거나 혹은 미움을 받았던 정치인들. 그들이 젊은 시절 꿈꿨던 정치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세계지도자들의 '추억 앨범' 속으로 들어가 보자. 토니 블레어 전 영국총리는 1997년 20세기 최연소 총리로서 3기 연속 집권했다. 지난 2007년 총리 재임 10년만에 총리직..
히틀러의 스텔스- 호루텐229 히틀러의 폭격기라고 불리는 호르텐229의 실물 크기 모형이 제작되었다. 작업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노스롭 그루먼사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2차대전이 끝날 즈음에 미국은 독일에서 비밀공장을 발견, 그 공장에서 발견된 놀라운 형태의 나무모형은 마치 날개를 편 박쥐같은 형태를 띄고 있었다. 이 당시로서는 기괴한 모양의 전투기는 연합군의 레이더망을 피할수 있는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었을거라고 추정을 하고 있다. 호사가들은 나치에게 시간이 있었더라면 이 전투기로 전세가 역전되었을 거라는 이야기도 한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녈은 29일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히틀러의 비밀 전투가가 정말. 그리고 미국 보다 30년 앞서 스텔스 기능을 보유하고 있었는지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