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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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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미러-영국드라마의 새련된 발상에 깜놀 영국드라마, 블랙미러 영국드라마 (Black Mirror)는 핸드폰등 디지털 기기가 꺼졌을 때 나타나는 검은 화면을 의미한단다. 제목에서 부터 뭔가 시대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 않은가. 디지털의 시대, 사생활이 없는 근미래(영화에 트위터, 페이스북,스마트폰이 단골로 등장) 하지만 이미 미래는 와있다고 하는 어느 sf소설가의 말처럼 현시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불안함과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것들에 대한 공포와 조소 같은 것들이 근미래 또는 현실적인 문제를 극대화한 가상의 공간을 빌려 드라마의 재미와 함께 보는이로 하여금 빠져들게한다 각각 독립적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진 이 드라마는 시각매체들이 구현하는 디스토피아에 대한 암시들로 화면을 채우고 있다.. 미디어, 스마트폰, 페이스북, 트위터, 사이버게임..
로드스타의 차별화- 마쯔다는 창의력에 바퀴를 달았다 모두가 차별을 통한 경쟁우위 또는 새로운 블루오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경쟁관계에서 감소, 삭제를 해야 한다는 것은 가혹한 고통일 수 밖에 없다. 특히, 외부 환경에서 기인한 상황의 어쩔 수 없는 선택 앞에서는 그러한 시도 자체가 패자로써 감내해야한다는 벼랑 끝의 심정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변화는 시도 하는 것 자체가 변화하는 것이므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관점은 해보지 않고 포기 해버리는 패배주의와 다를 바 없다. 마쯔다는 일본에 있는 12자동차 회사가운데, TOYOTA, HONDA, NISSAN에 이은 4번째에 위치한다. 당시,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 현실화 하지 못했던, ‘로터리엔진’을 세계최초로 사륜구동차에 시도, 실용화에 성공한 고도의 기술력은, 기술력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