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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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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앤 리더, 과연, Reader & Leader'= 'Book Friend'? 'Reader & Leader'= 'Book Friend' ? '리더 앤 리더'는 단순희 위젯을 통한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위해 제안한 것이고, 제 블로그에 있는 북프랜드는 단지 저의 독서행태에 관해 포스팅을 한 것 일 뿐인데, 평원님은 '리더 앤 리더=북프랜드" 로 생각하셨나봐요^^ 근데 제가 평원님의 글을 보며 드는 생각은 '리더 앤 리더"를 평원님의 착각이 아니라 실제로 북프랜드로 실행을 하는 그룹으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지만요..ㅎㅎ
나만의 북프랜드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지나치게 그것만을 섭취하게 되는 것을 '편식'이라고 부른다. 독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오늘 북프렌드로 부터 책이 왔다. 최소한 한 달에 섭취하는 대여섯권의 도서중에 한권 정도는 타인의 권유를 통한 독서를 해보자. 상대의 기호와는 상관없이 묻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을 한 달에 한 권 서로 선물하기라는 계약관계.ㅎ 그것으로 인해 나는 요즘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 자신이 즐기지 않는 음식을 누군가의 추천으로 접했을 때 느끼는 의외의 '맛' 처럼... m... ※ 이번엔 사진집이다. 최민식(열화당 사진문고) 상세보기 최민식 지음 | 열화당 펴냄 열화당 사진문고 최민식편. 그는 '인간'이라는 주제에 몰두해 가난하고 소외된 서민들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