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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비욘세(THE CARTERS) - APESHIT. APES**T - THE CARTERS제이지 X 비욘세 비욘세&제이지-THE CARTERS apeshit , 곡도 뮤직비디오도 모두 쩐다.루브르 박물관결국사랑
실제 파리를 광고로 활용하다. 늦었지만 제가 기억해두고 싶은 홍보라서 여기에 남김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을지도 모를 기발한 마케팅이었는데요.. 작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200마리의 파리에 광고지를 붙여서 행사장을 날아다니게 했다는군요. Eichborn라는 독일의 유명 출판사가 자사의 부스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깜짝 이벤트로. 이 기발한 홍보방법은 2010칸광고제 아웃도어 부분 실버수상작으로도 선정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큰 반향을 일으켰다는 군요. 파리가 날 수 있도록 가벼운 소재로 광고지를 제작했지만 그래도 힘에 붙이는 파리들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불시착하기도 했지만 모두들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군요. 아마 위생처리 되어진 파리였겠지요.. 최소투자 최대효과, 역시 중요한건 파격입니다.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TED에 서다. 블로깅을 하다가 커리어의 위기와 불안함, 성공에 대해 TED에서 말하는 알랭 드 보통을 영상으로 만났다. 몇 권의 책으로 만난 적도 있었지만, 근래 프랑스에 지인이 그를 모른다고 해서 국내에서만 유명하고, 실제로 자국에서는 별로인 유명하지 않은가 보구나 했었는데, TED에 나온걸 보면 그렇게 말한 그 아이들 공부좀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알랭 드 보통은 어느시대보나 윤택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왜 불안함에 떨고 있는가를 그만의 위트와 지식으로 글빨이상의 달변을 보여준다. 먼저 속물근성이다. 속물근성은 글로벌현상이라고 한다ㅎㅎ. 물질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탐욕하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보통이 보는 시선은 우리가 사는 감성적 보상을 물질의 보상과 연결짓는 데서 기인한다고 .. 물질을 원하는 것이 ..
레이디가가 왕눈이 화장법 음악성보다 공연중 돌발행동이나 아찔한 노출로 노이즈마케팅이냐, (최근엔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리는 2000명이 참여하는 집단 누드 사진촬영 동찰 할 수 도 있다고 하는군요.) 예술적표현이냐 등 가십 많은 팝가수 레이디가가(Lady GaGa,Stefani Joanne Angelina Germanotta)의 왕눈이 화장법이랍니다. 요즘 일본에서 인기가 많답니다.
마이클잭슨의 유령은 문워크를 하지 않는다. 마이클잭슨이 네버랜드에 나타났다는 영상. 믿어지지 않는, 사실 말도 안되는 이슈지만. 한발 더나가서 회자되고 있는 황당기발한 소문. "마이클잭슨의 유령은 문워크를 하지 않는다."라는..ㅎ
마이클 잭슨, 유작이 된 마지막 영상들
과잉진압 파문 '방패로 내리 찍고' 범국민대회 < 앵커 > 6.10 범국민대회에서 경찰의 과잉진압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방패를 휘두른 전경을 찾아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지연 기자입니다. < 기자 > 그젯밤(10일) 6.10 범국민대회 참가자 가운데 일부가 8시 반부터 경복궁 방향으로 거리 행진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경찰의 해산작전이 시작된 것은 밤 11시 쯤. 해산명령이 떨어진 뒤 전경이 달아나는 남자를 쫓아가 방패를 휘두릅니다. 이 남자는 머리가 젖혀진 뒤 힘없이 쓰러집니다. 근처 다른 시위 현장에서도 전경이 시민에게 방패를 눕혀 휘두릅니다. 맞은 사람은 앞으로 미끄러지듯 쓰러집니다. 시민들이 인도 방향으로 다급하게 뛰어가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이 방패 외에 삼단봉을 시위대에게 휘두르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
당신의 미소를 보여주세요 (Show your Smile) 시대는 어둡고, 미래는 불안하다. 소통 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창이 항상 키보드 앞에 있으니 '나'라는 티끌 같은 객체도 그 복잡한 가지들과 얽혀 있는 것이 느껴져 기분이 영 좋지 않은 요즘이다. 차라리, 모르고 살면 속편할 것 같은 시대의 우울을 초를 두고 전하는 포털이 때로는 가혹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기사, 내 스스로 웹을 변경하고, 보지 말면 될 일인데 그러지 못하니 이런 걸 두고 '중독'이라고 하나보다. 경로를 잊을 정도로 무심히 웹을 타고 다니다가 우연히 지난달 10월 20일, 다니엘 가드너(Daniel Gardner)라는 사람이 유투브에 올렸다고 하는 동영상을 하나 발견했다.(나는 뒷북을 치는 셈!) 웃음이 필요한 사람에게 바치기 위해 제작했다는 다니엘은 Utube에 "Show your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