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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이 된 김혜자 생애 첫 화보 촬영 - 바자 배우 김혜자가 샤넬(CHANEL)을 입고 생애 첫 패션 화보를 찍었다. 봉준호 감독의 설득으로 10년 만에 영화 ‘마더’에 출연해 신들린 듯한 연기를 보여줬던 김혜자. 이번에는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의 요청으로 전설의 디자이너 코코 샤넬로 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우리에겐 ‘전원일기’의 엄마, ‘엄마는 뿔났다’의 엄마, 그리고 원빈을 끝까지 지키는 ‘마더’의 엄마로 각인돼 있지만 김혜자는 내면에 많은 얼굴을 감추고 있는 배우. 이번에 처음 잡지에 등장하면서도 오랫동안 감췄던 면모들을 다채롭게 뽐내며, 막강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김혜자는 “무척 힘들게 찍었지만 영화 ‘마더’는 내 인생에서 굉장히 특별한 작품으로 남을 것”이라며 영화 ‘마더’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피력하기도 했다. 사진촬영 홍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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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블루 - 저가항공이라도 지킬 것은 지킨다. 저가항공사인 ‘제트블루’(Jetblue Airways)는 저가 항공이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많을 것이라는 고객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그래도 자신 있는 부분 즉, 훌륭한 서비스와 넓고 쾌적한 기내 시설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을 애니메이션 광고로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항공사는 대부분 ‘크고 안전하기 편하기 때문에 믿고 이용한다’ 라는 보편적인 사고를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이용하라는 기업 메시지는 기업이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어 하는 ‘합리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어필되기는커녕,고객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큰 것을 포기하는 고객 ‘분류’에 들어간다는 다소 껄끄럽고 불편한 사고를 가지게 되므로 소득과 지위와 상관 없는 저변확대는 이룰 수 가 없고, 계층의 하위에 있는 고객들만이 수요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
Photoshop CS4 : 포토샵 씨에스4 광고 Photoshop CS4 : 포토샵 씨에스4 광고 See behind the scene process: 과정을 뒤에서 보십시오 툴바/ 캔버스/ 컬러등을 실제 사용도구로 표현. 너무 기발한 발상. 깜찍한걸! 인도네시아를 공략하기 위한 어도비의포토샵 광고. 포토샵 인터페이스를 바닥에 그대로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