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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2010.04.23 22:06

    비밀댓글입니다

  • angeumi 2010.03.29 13:53

    자랑하고 싶을만하네요^^
    앙금이 왔다갑니당 ㅎ

  • jolee97 2010.02.18 16:51

    블로그 개편 축하드립니다. 몽상가

  • d토끼삼촌b 2009.06.23 17:33

    첫 느낌이 블로그가 참 편해보입니다...잘 못들어시면 오해하실라...
    눈에 착착 감길정도로 배치를 잘하셨네요...블로그 초보가 한줄 남깁니다.ㅋ

  • 떵개엄마 2009.06.08 00:45

    이것저것 검색하다 우연히 들른곳이 마음에 편안한 안식을 주니
    이밤 고운 잠 잘듯합니다 자주 들릴께요 ^^*

  • ginani 2009.03.24 16:55

    이렇게 완성도 높은 포스팅을 써주시는 블로그를 만나서 행복합니다.
    좋은 봄에 좋은 인연이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mylinda 2008.11.18 02:11

    헬로,.!

    저스틴,. 구경하다 갈께,. 오늘부터 블로그 만드는 작업에 착수할까 하는데,. 블로그 만들기는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 살짝 고민이 된다,. 상업용 블로그를 만들까 싶기도,. 내면공간을 만들까 싶기도,. 그러다가 이러다가 살짝 귀찮은 생각이 들기도,.!ㅋㅋㅋ

    완성되면 오픈할께,. 지극히 평화로운 일상이 그닥 멋진 블로그를 탄생시킬 것 같지는 않다,. 굿나잇,.!

    내일 책 갈꺼야,. 내가 좋아하는 이병렬 산문집인데,. 읽었으면 어쩌지? 흠...

    • 린다! 책 받았어. 잘 볼께.
      블로그 개설한다니 기대되는걸. 누적되는 블로깅이 자연스럽게 컨셉이되고 색깔을 띄는 거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해.
      어차피. 린다꺼니까. 린다 마음대로 하면되지.
      바람이 제법 날카로워. 싱글들에겐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지니까. 따뜻하게해서 다니자구.
      감기라도 걸리면 완전 초라해지잖아. 연락해. 메신져라도 좀 하던지.

  • 동글 2008.11.12 23:11

    즐겨찾기 했습니다. ㅋㅋ

    또 들를께요

  • 긱스 2008.10.16 15:41

    방명록 글 이제 봤습니다 ^^; 늦었네요~ 댓글 감사하구요~
    엊그제 서울갔다왔는데~~ 히히~~
    즐겨찾기 했습니다. 자주 들를게요~~

  • 쿼터백 2008.09.22 13:33

    가을인사드려요^^
    흔적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