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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볼만한곳- 대구예술발전소 아직도 대구예술발전소를 가보지 않거나,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근데 막상 가보면 기획력이라든가 내부 분위기, 현재 위치적인 열악함등이 조금 아쉽긴하다. 빨리 개선되어야 할 부분인듯. 아직도 여기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건 누구 탓인가. 아무튼 이런 좋은 좋은 환경을 어설프게 이도저도 아니게 내부 구조를 개선한 이곳. (담배연초장 그 환경을 그대로 보존한 청주를 본 받아야.. (아트 팩토리, 옛 청주연초제조창 정보) 여기 관계자들은 워낙 모르니 그냥 놔둘 용기가 부족했구나하는 느낌ㅋㅋ) 대구예술발전소 http://www.daeguartfactory.kr/ 문의 : 053-803-6255 open : 10:00 ~ 18:00 (화~일 개관, 매주 월요일 휴무, ) 지도(로드뷰) : http://bit.ly/H..
버거킹 와퍼페이스 - Whopperface 브라질의 버거킹에서 행한 행사입니다. 버거킹의 얼굴마담이며, 다른 햄버거 가게에는 없는 대표 메뉴를 프로모션하기 위한 것인데요. 고객이 와퍼를 주문하게되면 디카로 고객의 얼굴을 몰래 찍은뒤 주문한 와퍼의 패키지로 만들어 포장해 내어 주는 깜짝하게 하는 깜찍한 프로모션입니다. 모두가 똑같고 획일적으로 나오는 패스트푸드. 반응이 좋아 보입니다. 역시 이 시대에는 머리를 굴려야 합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환경만으도 온-오프나 아날로그-디지털이 멋지게 뒤섞을 수 있겠다 싶군요. 와퍼를 주문하는 것도 도식화 한것이 눈에 띄이네요.ㅎ 아마 경쟁사와 차별되는 와퍼의 브랜드 충성도를 유지하고 바이럴마케팅을 기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One cashier, one hidden cam, one printer. That´..
남아공화국 컬룰러 항공의 유치한 도색 남아공화국은 면적이 남북한을 합한 한반도 대비 5.5배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요도시인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 더반, 포트엘리자베스등을 가려면 항공기를 이용하지 않고서는 이동간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내륙 도시간 대중 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자가용 말고는 하늘로 떠서 가는 것이 유일하다고 하네요. 자가용을 제외하고는 항공기가 사실상 유일한 교통 수단이구요. 그러나 비싼 항공료로 전체인구의 10%센트도 안되는 부유한 백인들만이 그러한 교통의 악조건을 벗어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몇년 전부터 중산층 흑인이 증가, '항공 여행'을 즐기려는 흑인이 늘어나면서 이를 간파한 저가항공사들이 출현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남아공에서 저가항공사 바람을 일으킨 첫 번째 주자인 컬룰러항공 http://durl.m..
소녀시대- 티져- 소원을 말해봐(지니) 2nd Mini Album ' 소녀시대 2nd Mini Album '소원을 말해봐 (지니Genie)' 티저 공개!! 소시 신곡
코카콜라 슬로건 변천사
러쉬비누의 스토리텔링 동영상
데카르트 마케팅은 데카르트와 관계가 없다?
제트블루 - 저가항공이라도 지킬 것은 지킨다. 저가항공사인 ‘제트블루’(Jetblue Airways)는 저가 항공이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많을 것이라는 고객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그래도 자신 있는 부분 즉, 훌륭한 서비스와 넓고 쾌적한 기내 시설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을 애니메이션 광고로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항공사는 대부분 ‘크고 안전하기 편하기 때문에 믿고 이용한다’ 라는 보편적인 사고를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이용하라는 기업 메시지는 기업이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어 하는 ‘합리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어필되기는커녕, 고객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큰 것을 포기하는 고객 ‘분류’에 들어간다는 다소 껄끄럽고 불편한 사고를 가지게 되므로 소득과 지위와 상관 없는 저변확대는 이룰 수 가 없고, 계층의 하위에 있는 고객들만이 수요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