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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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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소를 보여주세요 (Show your Smile) 시대는 어둡고, 미래는 불안하다. 소통 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창이 항상 키보드 앞에 있으니 '나'라는 티끌 같은 객체도 그 복잡한 가지들과 얽혀 있는 것이 느껴져 기분이 영 좋지 않은 요즘이다. 차라리, 모르고 살면 속편할 것 같은 시대의 우울을 초를 두고 전하는 포털이 때로는 가혹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기사, 내 스스로 웹을 변경하고, 보지 말면 될 일인데 그러지 못하니 이런 걸 두고 '중독'이라고 하나보다. 경로를 잊을 정도로 무심히 웹을 타고 다니다가 우연히 지난달 10월 20일, 다니엘 가드너(Daniel Gardner)라는 사람이 유투브에 올렸다고 하는 동영상을 하나 발견했다.(나는 뒷북을 치는 셈!) 웃음이 필요한 사람에게 바치기 위해 제작했다는 다니엘은 Utube에 "Show your S..
콜레보노이션 기업의 감성마케팅에 의한 고객을 자극하고 홍보하는 전략은,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는 구매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실속만 차려가는 똑똑한 소비자, 소위 체리피커(cherry picker)들만 양산되었다. 20세기의 콘텐츠마케팅이 아닌, 마치 유행처럼 퍼져나간 21세기의 감성마케팅은 '펀마케팅', '체험마케팅' 감성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기술이 등장했고, 마치 경쟁이라도 하는 것처럼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단어 뒤에는 - 마케팅이라는 말을 붙여서 신조어인 마냥 '기법'이 금새 생겨나고 사라졌갔다. 기업들이 최근들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콜레보노이션(Collaboration)은 원래의 의미인 협력,합작만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무한경쟁의 시대, 어제의 적이 언제 동료가 될지 모르는 시대, 적과 ..
블로그 액션데이 2008 에 참여해보세요! Blog Action Day 2008 Poverty from Blog Action Day on Vimeo. 혹시 세계의 모든 블로거들이 참여하는 블로그 액션데이(Blog Action Day) 들어보셨나요? 2007년부터 시작된 블로그 액션데이는 매년 10월 15일, 전세계 블로거들이 한가지 특정 주제에 대해 블로깅하고 이를 통해 생각을 나누는 날이라고 합니다. 2007년 '환경'이라는 주제에 이어, 이번 2008년에는 '빈곤(Poverty)'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고 한다고 하오니, 함께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블로그에 의미 있는 이야기도 풀어보고 전세계 블로거들과 나눠보면 어떨까요? 행동하는 블로거라면, 이번 블로그 액션데이에 참여해보세요! (블로그 등록하기 ▶) "One Issue, Thousan..
빅뱅실험에 대한 아주 친절한 영상!! 제작기간만 17년, 투자액만 90억달러,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으며, 21세기의 바벨탑이자 판도라의 상자, '신에 대한 도전'이라 불리는 대형강입자충돌기(LHC), 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영상이다.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을 넘나들며 지하 100미터에 건설된 LHC는 둘레가 무려 27킬로미터에 달하는 지구에서 가장 큰 입자가속기이다. 또한, 그 안에 설치된 검출기 역시 단일 장치(device)로는 지구 최대의 규모이다. 역설적이게도 지상 최대의 구조물 가운데 하나인 LHC는 지구 아니 우주에서 가장 작은 물질을 발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LHC의 가동을 둘러싼 논의와 관심은 이미 과학의 범주를 넘어선 것이다. 우주의 생성 원리를 밝혀냄으로써 신의 영역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견해에서..
아사히야마 동물원_펭귄이 나는 동물원 旭山動物園 from jangsuc on Vimeo. 훗카이도 중앙에 위치한 아사히카와와는 삿뽀로 다음으로 훗카이도에서 큰 도시이다. 인구가 35만명의 작은 이 도시에 연간 400만명이상이 찾는다는 아사히야마 동물원, 아사히야마는 동물들의 행동전시로 유명하다. 이 곳은 가까이서 동물들의 특징적 행동을 관찰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1967년 문을 연 이곳은 1994년 경영난으로 위기를 맞았지만, 창조적인 디자인경영이라는 차별화를 통해 세계적은 동물원으로 거듭났다. 아사히카와 동물원에서는 펜다 같은 희귀한 동물은 만날 수 없지만 펭귄이 날고 있는 수중 모습을 볼 수 있다. .
악수만으로-정보-전송
아프로사무라이(Afro Samurai) 이 포스트를 보고 있는 YOU'가. 만약, 스피커 볼륨을 낮추고 있다면, 먼저 볼륨을 올려라. 한때. 아메리카 동부 최고의 랩그룹으로 명성을 날렸던 우탕클랜(Wu-tang Clan)의 리더였던 힙합뮤지션 “르자(RZA)”의 음악이다. 자고로 힙합이라고 하는 장르는 미국팝문화의 주류(최근에는 모든 음악을 흡수하고 화학적결합을 일으키는 촉매제이기도하다)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말그대로 미제이며, Made in USA이다. 지금 YOU,가 듣고 있는 이 음악이 사무라이들의 칼싸움 장면에 BGM으로 이용한, 관객을 당황스럽게 만드는 에니메이션이 있다. 바로 제목 조차 힙합스런 ‘아프로사무라이(Afro Samurai)’이다. '아프로'사무라이, 아프로?.. 주인공이 아프로 헤어를 한 흑인이라는 것이다. 사무라이가..
웹이라는 바다에서 검색이라는 이름의 졸 다양한 고기?를 낚으려면! '웹'이라는 바다에서 '검색'이라는 이름의 졸 다양한 고기?를 낚으려면! 어종마다 달라야하는 컨텐츠라는 이름의.... 블로그는 롱테일이다. 졸라 길고 긴 꼬리~~~~~~~~~~~~~~~~~~~~~~~~~~ by '사랑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