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reativity

(34)
삼성 미니 노트북 Hologram? Claymation? 삼성 미니 노트북(구. 넷북).... Hologram? Claymation? 바이럴 해외광고입니다.
Human Interface Hi from Multitouch Barcelona on Vimeo.
놀라운 책장 놀라운 책장 2103 어떤 기분 일까. 분해 조립을 새롭게 하면 관이 되는 이 책장을 이용할 때의 그 느낌은.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책을 즐겨 읽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필시 이 책장을 구입하거나, 이런 최첨단(?)메카니즘을 기꺼이 곁에 두고자 하는 누군가는 책을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이겠지. 사람은 누구나 죽지만 누구나 이르고마는 인생의 끝에 있는 죽음에 대해 어차피라고 할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더라도 또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더 라며 주어진 시간의 유한성을 아쉬워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시간은 영원하다. 그러나. 모두에게 시간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나 영혼을 살찌우는 방법을 아는 자는 이 책장의 가치를 알 것이다. 때로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을 넘어 영원히 남는 자들이 ..
로드스타의 차별화- 마쯔다는 창의력에 바퀴를 달았다 모두가 차별을 통한 경쟁우위 또는 새로운 블루오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경쟁관계에서 감소, 삭제를 해야 한다는 것은 가혹한 고통일 수 밖에 없다. 특히, 외부 환경에서 기인한 상황의 어쩔 수 없는 선택 앞에서는 그러한 시도 자체가 패자로써 감내해야한다는 벼랑 끝의 심정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변화는 시도 하는 것 자체가 변화하는 것이므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관점은 해보지 않고 포기 해버리는 패배주의와 다를 바 없다. 마쯔다는 일본에 있는 12자동차 회사가운데, TOYOTA, HONDA, NISSAN에 이은 4번째에 위치한다. 당시,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 현실화 하지 못했던, ‘로터리엔진’을 세계최초로 사륜구동차에 시도, 실용화에 성공한 고도의 기술력은, 기술력 그..
기업블로그를 생각하다 기업이 블로그 운영을 통해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 에 뛰어들고 싶어서 난리다. 그런데 방법이 어렵다. 뛰어들고는 싶지만, 1. 운영과 관리는 어디서 누가 해야 할까. 쉽게 만들 수 있다고 무턱대고 시작했다가 자칫 깨진 유리창이 되어 버릴까 하는 두려움. 2. 콘텐츠를 생산, 블로깅을 할때 마다, 포스트가 고객에게 노출되어지는 기업의 생산물이므로 일일이 보고를 하고 결제를 받아야 맞는 것인지 (내부 필터링)에 대한 기존 사고 방식과 부딪혀 발생하는 가치판단의 헤깔림. 3. 콘텐츠의 어디까지가 기업 블로그 또는 기업의 정체성에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인지에 대한 모호함. 4. 지속적으로 기업과 관련된 컨텐츠를 생산하면서도 기꺼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얍삽한 가공방법(여기에는 저작권 논란에 대한 불안함..
green earth greening(pop-up card) 디자인붐과 일본디자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국제디자인 공모전 "녹색지구(Green Earth)"에서 1위를 수상한 한국인 디자이너 양지윤씨의 작품입니다. 환경의 중요성이 중요하게 대두되는 요즘, 그것에 대한 인식의 제고와 자발적인 참여와 공유가 중요한 만큼. 그러한 의미를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또한 중요하겠죠. greening(pop-up card) : design by ji yoon Yang(korea) 어디선가 본 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흔하게 보일 수 있는 것일 지도 모르지만, 녹색인주로 지문을 찍어 공감한다는 표시를 하면, 앙상한 나무가 푸르게 바뀌게 되는 재기발랄함. 게다가 저비용이면서 고효과적 일 것 같으니, 정말 그린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Photoshop CS4 : 포토샵 씨에스4 광고 Photoshop CS4 : 포토샵 씨에스4 광고 See behind the scene process: 과정을 뒤에서 보십시오 툴바/ 캔버스/ 컬러등을 실제 사용도구로 표현. 너무 기발한 발상. 깜찍한걸! 인도네시아를 공략하기 위한 어도비의포토샵 광고. 포토샵 인터페이스를 바닥에 그대로 재현했다.
세계 최초의 내비게이션 위 사진은 세계 최초의 네비게이션으로 영국에서 1920년대 개발 된것이라고 합니다. 정식 명칭은 ‘루트파인더’(Routefinder). 우리말로 옮기면 ‘길잡이’쯤 되겠군요. 제품은 본체 그리고, 연동되어지는 지도다발들로 이루어지는데 시계처럼 손목에 채우게끔 되어있답니다. 당연히 지금처럼 GPS와 연동되는게 아니니, 위치이동할때마다 운전자가 직접 시계의 용두처럼 생긴걸 돌려주면서 스크롤되는 경로를 탐색합니다.(사고 위험 있을듯) 지도들은 당연히 한정 수량이니 먼저 빌려야하는거고, 자동업데이트는(하기사 지금과 같은 환경이 아니니 자주 도로 상황이 바뀔 일이 없겠지만) 안된다는것. 아. 경로를 이탈한다고 경고한다거나,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기능은 없는건 당연..ㅋㅋ 이 제품은 런던 대영도서관에 전시된 ‘기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