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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케이노 콰이어(volcano choir), 신곡 Comrade를 발표하다. 우리에겐 제 54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상을 비롯해 최우수 얼터너티브음악 앨범상을 받은 본 이베어(Bon Iver)로 더 익숙한 저스틴버논이 리더인 밴드 볼케이노 콰이어(volcano choir)가 신곡 Comrade를 발표했습니다.
성공하려면 남들과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어라! 퍼온글(조선일보 7.21) 세계적인 광고회사 사치앤사치(Saatchi & Saatchi)의 최고경영자(CEO)인 케빈 로버츠(59)는 21세기 직장인의 생존비결로 '브랜드'와 '아이디어'를 꼽았다. 남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컬러와 창의력만이 성공을 담보한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국가나 회사가 개인의 뒷바라지를 해주지 않을 테니 그런 의존적인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시장에서 뛰어난 브랜드만 살아남듯이 개인도 자기만의 상징을 구축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케빈 로버츠는 지난 18일 서울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 옷에 검은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항상 검은 옷을 입는 건 소외받는 사람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젠 누구나 '케빈 로버츠' 하면 검은 옷과 검은 옷을 입는 이유를 ..
엠포리오 아르마니 설탕? 이게 뭘로 보이니? 브랜드가 엠포리오 아르마니인걸 보니 양복단추가 들어있는 거? 하지만 아니다. 아니 이건? 그렇다 설탕이다. 요즘 비욘세를 모델로 앞세온 엠포리오 '아르마니 다이아몬드 향수'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카페에 있는 설탕, 얼마전 이탈리아 여행을 갖다온 지인으로 부터 받은 것이다. 과연 국내 의류 브랜드 가운데 이 처럼 라인확장을 했을 때 성공 할 수 있는 것은 몇개나 될까. 어쨌든 '엠포리오 아르마니표' 설탕의 맛은 더 스타일리쉬하고 깔끔하며, 도시적이며 세련되었으며 럭셔리하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