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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택근무에는 쿠션 슬리밍 수면 케어 슭곰발 스토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재택근무 기업이 엄청 많이 늘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 되고 있고 실제로 주위에도 재택근무로 회사 방향을 점차 바꾸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대기업 위주로 진행이 되다가 지금은 아주 확산되고 있는데요. SK도, 그리고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된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이쯤 되면 재택근무가 가능한 기업이 포스트 코로나를 이끌어가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영위할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임산부 재택근무는 우선시 진행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가 없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대한 적은은 결국 미래로의 진화를 앞당긴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경상북도 공무원은 31일부터 부서별로 직원 3분의 1 범위에서..
실제 파리를 광고로 활용하다. 늦었지만 제가 기억해두고 싶은 홍보라서 여기에 남김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을지도 모를 기발한 마케팅이었는데요.. 작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200마리의 파리에 광고지를 붙여서 행사장을 날아다니게 했다는군요. Eichborn라는 독일의 유명 출판사가 자사의 부스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깜짝 이벤트로. 이 기발한 홍보방법은 2010칸광고제 아웃도어 부분 실버수상작으로도 선정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큰 반향을 일으켰다는 군요. 파리가 날 수 있도록 가벼운 소재로 광고지를 제작했지만 그래도 힘에 붙이는 파리들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불시착하기도 했지만 모두들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군요. 아마 위생처리 되어진 파리였겠지요.. 최소투자 최대효과, 역시 중요한건 파격입니다.
시트로엥 Ds3 존 레논과 마를린 먼로가 광고모델 Citroen DS3 프렌치 미니로 불리우는 시트로엥 DS3의 광고입니다.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전설로 남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존 레논과 마를린 먼로를 광고 모델로 채용?했군요! 이 것만으로도 핫 이슈네요 Citroen DS3 seen by Marilyn Monroe > Citroen DS3 seen by John Lennon 시트로엥 DS3에 대한 상세 스펙 등은 링크된 사이트 참고 http://durl.me/da2p
타임스퀘어 독도광고 미국 심장부에서-times square Dokdo ad 미국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에서 3ㆍ1절부터 '독도는 한국땅'임을 알리는 대형전광판 광고가 시작됐다고한다. 한국 홍보전문가인 서경덕(36)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기획하고 가수 김장훈씨가 후원해 만든 광고다. 이 독도 광고는 현지 시간으로 1일 0시부터 맨해튼 타임스 스퀘어의 CNN뉴스 광고판에서 상영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4개월간 1시간에 2회씩 하루 총 48회 상영된다. 30초 분량의 광고는 낱말 퍼즐의 형식을 빌려 제작됐다. "하와이는 미국땅, 시칠리아는 이탈리아땅, 발리는 인도네시아땅"이라고 열거한 뒤 "독도는 한국땅"임을 퍼즐 퀴즈의 형식으로 강조한다. 이어 '동해(East sea)'가 표기된 한국과 일본 인근의 지도를 보여주면서 '이것들은 매우 간명한 사실(These ..
P&G 동계올림픽 광고 - To Their Moms, They'll Always Be Kids. 2010밴쿠버 동계올림픽기간 미국에서는 NBC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광고 한편이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P&G사에서 제작된 이 광고는, 올림픽이라는 국제무대에서 메달리스트가 되기 위해 치열해 보이는 국가대표선수들일지라도 그들의 어머니들에게는 안타깝고 걱정스러운 어린아이로만 보인다는 광고입니다.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잘 표현되어진 영상인 것 같네요. 이 광고를 통해 올림픽 경기를 관전하는 태도도 바뀔 수 있을 것이고 P&G의 진정성도 함께 공유될 수 있을거라 보여지는 군요. 마지막 문구는 To Their Moms, They'll Always Be Kids 어머니에겐, 그들은 영원한 아이일 뿐입니다.
케이크 뒤집어슨 김정일 그 외 독재자들 독일의 한 인권단체가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지난해 12월 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 이란 아마디네자드 대통령, 짐바브웨 무가베 대통령 등을 내세워 이들을 희화화는 내용의 광고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나이키의 새로운 광고 'Exploit Yourself 나이키의 새로운 영상 광고, Big Lazy Robot 스튜디오 에서 만든 'Exploit Yourself'라고 이름붙여진 이 광고 영상은 후디와 스티커즈를 입은 로봇이 매트릭스나 Mirro's Edge라는 게임처럼 차원을 이동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아이로봇의 로봇을 닮은 이 광고영상속의 로못이 벌써 화제다.
작은광고회사 ‘빅앤트’ 의 기발한 ‘반전 포스터’ 세계를 홀렸다 10명도 안 되는 직원들이 세계 광고업계를 제패했다. 세계 5대 광고제에서 수상하는 '그랜드슬램'을 이룬 것. 이들이 받은 상만 5개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15개나 된다. 한국인 박서원 대표가 운영하는 '빅앤트인터내셔널(빅앤트)'이 국내 광고사를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 대표작은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뿌린 대로 거두리라)' 주제의 반전 포스터. 기둥에 감아 붙이는 이 포스터는 군인이 겨눈 총대가 기둥을 한 바퀴 돌아 자신의 뒤통수를 겨누게 된다. 전쟁이 복수를 낳고, 복수가 다시 전쟁을 부른다는 의미다. 이 작품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페스티벌'에서 옥외 부문 그랑프리와 월드클래스 금상을 받았다. 또 지난 22일에는 칸 광고제에서 옥외 부문 은사자상을, 지난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