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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씨를 모아 전시를 했더니 작품이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 작품과 마주 한 순간 순정적이고 소녀적인 감성이 떠올랐다. 너무나 평범해 오히려 하찮게 치부 할 수 있는 것도 '전시'를 하면 '예술'이 된다는 평범하지만 어려운 진리. 그래 조금만 다르게 보면 우리 주위에 모든 것이 아름다운 것들이지 않을까.... 봄 바람이 살랑거리기만 해도 날아가 버리는 연약한 홀씨들을 어떻게 고스란히 담았을까. 계절의 맨 앞 그 설레였던 시간을 정지 시켰다. @2011청주 공예비엔날레.
아름다운 우주 정거장 도킹 장면 아름다운우주정거장
성공하고 싶다면, 얼굴을 경영하라!
생각의 강력한 힘 얼마전 대히트를 친 "시크리트"을 보면 우리가 어떤 것을 생생하게 생각하거나 그린다면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강력하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이러한 능력에 대해 회의를 품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래의 [모든 것은 생각대로 된다]는 글을 읽어 보신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은 생각대로 된다] 집중해서 보면 하트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돌아가기 시작하면 생각으로 방향을 바꿀 수있습니다. 왼쪽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오른쪽으로 돌아갑니다. 하트가왼쪽으로 돈다고생각하면 왼쪽으로돌고 하트가오른쪽으로 돈다고생각하면 오른쪽으로 돕니다. 위의 사진처럼 집중해서 원하..
애니 레이보비츠(Annie Leibovitz) 베니티페어(vanityfair) 커버사진 외 애니 레이보비츠(Annie Leibovitz)는 1949년 미국 코네티컷주에 태어난 세계적인 인물 사진가다. 그녀는 인물 사진과 패션 사진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수많은 배우들의 독특한 면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아왔다. 배우들은 그녀의 카메라 앞에 섰을 때 비로소 스타가 된 것을 안다. 뉴욕, 그의 작업실 한쪽에는 “사랑하는 애니, 넌 정말 마술사다!”란 마이클 잭슨의 메모가 꽂혀 있을 정도라고 한다. (그 유명한 오노 요코와 존 레넌의 포옹 사진과 데미무어의 알몸 임신 사진도 그녀의 작품이다~) 최근에는 미하일 미하일 고르바초프(Mikhail Gorbachev) 前 소련대통령이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의 새로운 얼굴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르바초프가 등장하는 이번 루이뷔통 광고의 컨셉트는 ‘인물의 여..